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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1월 25일
대체 왜인지 신종플루에 걸렸어요 @@ 평범한 감기같지 않다고 몸으로 느껴서 진짜 그런 거라면 룸메도 있고 ㅋㅋ; 다른 사람한테 옮기면 피해니까(근데 룸메 이미 옮은 ㅋ 듯) 병원 갔더니 다음 날 바로 확진 전화 와버리네용 ㅠㅠ 오늘 타미 받으러 가요 흐...ㅠㅠㅠ 콧물이 멎질 않아 ㅠㅠㅠㅠㅠ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따식님 거 조그맣게 이어본 ㅋㅋㅋ ![]() ![]() ![]() 어린 시절 에밀리? 라는 느낌 ![]() 케빈씨를 잠시 아빠로 ㅋ ![]() ![]() 이수님의 의사 떡밥 이은 거 ㅠ 꽤 지난 건데 지금 완죤 발려있음 ![]() 부검의를 할까 하다가 병원에 부검의가 따로 잇는건가???????? 하고 ; 도저히 잘 모르겠어서 ㅋ걍 신경외과로 했는데 다른 분들이 부검의도 어울릴 것 같다고 하셔서 지금 고민고민중 ㅋㅋㅋㅋㅋㅋ ![]() ![]() 커플게임?! 쿠쿠 ![]() ![]() ![]() ![]() 본격 흑화시키는 에밀리 ㅋ 실제로 절대 이런 성격 아니고 자신이 키가 큰 것도 제대로 자각을 못해서 ㅋㅋㅋㅋ 그다지 키 작고 크고가 문제가 되지 않는 타입.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레아 앨리스를 위해 시계토끼로 분장한 에밀리 ![]() ㅜㅜ에밀리 덕후를 자처해주신 귤님께 무한한 사랑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귤님이 그려준 로그가 너무 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걍 ㅋㅋ ![]() ![]() ![]() 시...신종플루 검사 ㅠ ![]() 요즘 발려있는 의사 패러렐을 기ㅣ본으로 ㅠ 뭔가 그리고있다는거 ㅠㅠㅠ 딱히 그리고 있따고 말할 만큼 대단한 것도 아닌데 아옼ㅋ 여러분 신플 조심하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년 11월 17일
모 게시판에서 솔로 여자가수 투표가 아주 가볍게~ 있었어요 보나마나 뻔한데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또 저랑 다를 수 있잖아요 ㅋ 각 부문에서 보아와 바다를 한 표씩 쏴주고 결과를 쭉 보니까 춤 제일 잘추는 여자 솔로 - 보아 노래 제일 잘하는 여자 솔로 - 바다 춤 노래 라이브로 잘하는 여자 솔로 - 보아 제일 호감가는 여자 솔로 - 보아? 효리? 누가 더 높았던가 기억이 안 나네요 ㅋㅋ 보아는 초창기 때 진짜 있는 욕 없는 욕 욕이란 욕은 혼자 다 먹곤 했죠 나이가 너무 어린 탓에...사실 지금도, 보아는 데뷔 년도가 워낙 ㅋㅋㅋ 일러서.... 어지간한 아이돌이나 신인들에겐 당연히 선배소릴 들어야 하는 입장인데(선배 맞고) 막상 지금 나이가...너무 어리잖아요? 데뷔를 너무 빨리해서 그런 점에선 손해보는 것 같아요. 이미지.....이미 볼장 다 본 것 같은데 아직 너무 어린 나이... 엄정화나 이효리처럼 변화를 추구하는 스타일은 아마 아닐 거에요 비교하자면~ 스타일이 아니라 춤과 노래로 승부를 본 타입이니깐...뭐 여러가지 스타일 변화를 추구해왔지만 텔미 춤, 쏘핫 춤, 노바디 춤, 제기차기 춤, 시건방 춤, 엉덩이 춤 요즘 얼마나 많아요 ㅋ 그냥 보아는 그 자체로 춤을 잘 추는 사람이기에 저런 임팩트 있는 안무가 굳이 필요하진 않은ㅅ둡... 뭐 옛날에 격한 허리털기가 무진장 유행되긴 했지만 ㅎㅎㅎ 보아는 그냥 퍼포먼스의 완성도가 다른 가수들과는 달랐다고 봐요...본인 스스로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대중들이 원하는 것도 그렇고...이미 잘하니까... 여튼 어릴 땐 어려서 욕을 먹었지만 산전수전 다 겪었고 누가 뭐래도 걍 춤 잘추고 노래 잘하는(사실 이 부분은 가끔 미묘하지만 안정적이니까) 가수인데다가 SM의 강력한 ㅋ사기유닛이라서 ㅋ SM 팬들이라면 보아를 다 인정하는 분위기죠 인정하다못해 ㅋ SM 이산데..ㅋ...그저 보느님 ㅋ일 뿐 시간이 약이라고...보아는 크게 남자 문제로 스캔들이 터진 것도 아니고... 여자가 봐도 멋있다 그런 느낌으로 많이 가다보니까 ㅋㅋ; 뭐그런거. 근데 여튼 저 투표는 ㅋ 그냥 아이비를 디스하기 위한 투표였던 듯 ㅋ 2009년 11월 14일
![]() 이건 진짜 좀 된 거구 ㅋㅋ ![]() ![]() ![]() 화라를 이렇게 그렸었군 쿠쿠.ㅠ.ㅠ....임페세컨드 땐 거의...솔직히 진짜 잘 안 달려서 ㅋㅋ 설정만 열심히 짜고ㅜㅜㅋ 올리고 싶어도 올릴 게 썩 없네용 ㅠㅠ 휴가 비툴 열렸을 때 그렸던 화라~ 휨님이랑 멍쨩이 리퀘해준 게 있어서 다시 한 번 그려볼까 생각중인데 어케 그려질 지 참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.. 이건 전에 멍쨩이랑 빕두 만났을 때도 잠깐 했었던 얘긴데... 아... 모화라...라는 이름이 진짜 절대 흔한 건 아니잖아요... 근데 뭐지...모화라라는 이름을 굳이 쓰는 사람은.... ㅜㅜ 이왕이면 나이라도 좀 많이 다르게 해주시지; ㅋㅋ 여튼 꽤 지난 일이긴 한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런 거에 되게;; 귀찮다고 해야하나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인데 이름에 울컥하는 거 보니까 제가 화라를 좋아하긴 많이 좋아했나 봐요 ㅜㅜㅋ 아 그립다 ㅠㅠ 2009년 11월 11일
![]() 동생은 지금 이제 저때문에 머리를 싹둑 잘라서 겨운 숏컷이랍니다 이건 과거의 사진이 되었네요 쿠쿠...동생 사진은 언젠가 포토로그에 ㅋㅋ ![]() ![]() 동생 머리 자를 때 옆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![]() ![]() 얇은데 은근 따듯한 주사위 패턴 점퍼 큐큐.... ![]() 500원만... ![]() ![]() 아 머리 좀 어떻게...하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![]() 마지막 보너쓰 빠잉 :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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